집으로 가는 길 그동안 동대분에 거대한 건축물도 만들고 있고
예술을 위한 거지만 건축양식에 멋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건물 2개나 생겼지만
가장 화가나는 건,,
고래고기를 판다고 버젓이 써놓은 가게가 두개나 된다는 거다.
서울 최고 번화가라고 할 수 있는 강남역 부근에
두 집이나 고래고길 판다.
암암리에 파는 것도 아니고 저기 바닷가에서 포장마차로 파는 것도 아니고
버젓이 강남대로에 고래고기 파는 것을 광고하는 집이 2개나 된다.
단속이란게 없나?
단속 대상이 아닌가?
어째서 저렇게 버젓하게 고래고기를 팔 수 있는 거지?
혼란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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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루에 한두명이 올까말까해서 2009년에 만든이후로 900명가량 밖에 오지 않았던 제 블로그에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선플]운동이 효과도 없고 비꼬임을 당할 뿐이라는 의견을 제시했고
그러자 선플달기운동본부 관련자께서 친히 오셔 장문의 댓글로 취지를 설명하시다가
제가 말한 비꼬임부분과 현실에 대해서는 그 장문의 내용에서 한마디도 안하신 채
선량한 의도를 짓밟는 언사는 명예훼손이라하시고 가시더니 정말로 명예훼손으로 신고해주셨네요
전 그 댓글에 제가보여드린 사례가 절대 극히 일부의 사례라고 할 수 없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고
저 스스로 매주 지역사회 자원봉사와 정기 기부(그때 정기기부는 뺀 것 같네요)를 하는 사람인 만큼 명예훼손은 억울하다고 다시 코멘트도 했고
심지어 그 댓글에 심한 발언을 한 분께 직접 부정적인 코멘트도 남겼습니다. 즉, 전 나름 중립적이려 노력했다는거죠
솔직히 제 의견을 널리 피력하고 알리고 싶었다면 네이트 판이 있는데 뭐하러 여기에 씁니까?
공원의 비둘기처럼 몰려들텐데, 제가 하고 싶은건 제 의견을 통해서 천천히 논의란 게 이루어 지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담당자 분의 글을 댓글을 제외하곤 좀 이상한 급진적 댓글 1개 그리고 선플운동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
개선이 필요하다의 여러 댓글들이 있어 저를 옹호해주셨고 (물론 인터넷 여론이 항상 옳은 건 아니라는 걸 알지만)
그래서 언젠가는 다시와서 제가 한 말을 이해해주시고 그 이미 우스갯거리가 되어버린 운동에 어떤 개선이 일어나겠지 했는데
제가 얻은 건 그저 명예훼손이네요
사실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개인의 정책에 대한 의견은 인터넷에서 허용되서는 안되나요? PETA가 하는 시위가 너무 과격하다 그런 말 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전 파워블로거도 아무것도 아닌 그냥 개인 블로그를 하는 사람인데 이런 일까지 겪다니
아 그리고 제가 감명깊게 읽은 댓글 중에 아이들에게 거짓된 글을 쓰게하여 상을 줌으로써 오히려 거짓말을 정당화하는 것 같다는 글이었습니다.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인데 이런 문제점도 있더군요 선의의 거짓말은 해도 된다는 겁니까?
악플을 다는 것에 비난을 할 순 있지만 거짓말을 하는 것에 상을 줘서는 안되는 거잖아요 이 댓글도 읽으셨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억울해서 복원신청하려 했더니
복원신청하려면 게시글의 URL을 찾아야 한다는데 블로그 글마다 붙어있는 그것은 언제부터 없어졌나요??
네이버 블로그 할 때는 항상 찾기 쉬웠는데 ^^ ㅠ
그리고 정말 욱해서 하는 말인데!
이봐요 담당자분!
전 악플러를 혐오하고 비난과 비판을 구별 할줄알고 네이트 같은데서 비난 받는사람 옹호하다가 별 쌍욕 다 들어본 사람이거든요?
(이런거 당신들도 해봣으면 얼마나 미친 욕들이 날아오는지 알거 아닙니까. 악플러보다 더 많은 욕이 달려요)
그런데요 하도 선플만 달고 다니셔서 그런지 비난 말고 비판도 수용 못하시겠나봐요
UMC-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봤더니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완전 착하신것 같아서요^^ 사람 미칠듯이
진심으로 선플운동이 성공하길 바란다면 제가 드린 댓글쓰기란 옆에 바로 공익광고 의무화하기와
네이트 클린지수 엄격화 등의 제안이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것도 명예훼손 하셔도 되는데요 저는 지우면 그만이니까 제발 제 제안은 고려해보시길
훨씬 좋은 효과 거두실 수 있을거라 믿거든요
더보기
저번 댓글 쓰신 두분의 교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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낢 이야기보다가 '윤필'이라는 작가님의 전재산 사기를 알게 되었어.
http://chadolsp.blog.me/30116731382
국가 기관 사칭한 전화로 그동안 모은 모든 돈을 날리셨다는데,
그 밑에 달린 댓글들보면 꽤 흔한 일인가봐
같은 수법으로 당한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
그런데 어떻게 이런 정확한 정보들이 흘러들어간건지 생각해보면 최근 네이트 사건이 꽤 끔찍한 일인것 같아.
요새는 인터넷 대출이다 뭐다 해서 11초만에 대출해드립니다 이런것도 있던데
이런 개인정보 이용해서 모르는 사람이 대출이라도 받는다던가하는 끔찍한 일이 안일어나리라는 법이 없으니
네이트에서 일부러 저질렀을리 없으나
개인정보를 가져갔으면 더 철저히 지켜주었어야할텐데
애초에 주민번호를 요구할 때 그런 규정이 없었나 싶기도 하고
관리 소홀의 책임 이런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길 때 피해보상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포털 측에서 보험을 드는것을 의무화한다거나 그런 법안이 필요할 것 같아.
어차피 해킹이나 보이스피싱하는 쓰레기들이야 어떻게든 악바리같이 이짓을 계속할거고
그렇다면 책임은 피해자가 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ㅠㅠ
어떻게든 우리가 강해지는 수 밖에..
내가 생각한 해결책은 2가지인데
첫째는 회원 가입시 아예 주민번호 요구를 하지 말기 무조건 i-pin만 받는다던가(이건 찌스레기 사이트도 포함)이고
둘째는 대형포털업계는 손해배상 조항을 넣고 보험을 드는것을 의무화하기(이러면 좀더 노력하지 않을까?)야
두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메신저로 돈빌려달라는 진짜 친구나 국가기관전화도 의심없이 받을수 있을테니..
앞으로는 그저 네이트 같은 대형사고가 터지지 않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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